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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과 공모전의 마감을 연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장르문화포털 사과박스입니다.

황금사과 공모전의 마감시한 연장에 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

2009년 2월 28일까지였던 공모전 마감시한을 5월 25일까지 연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월간 뉴타입 3월호에 게재된 아래 광고 이미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월 28일까지의 공모전 심사결과는 예정대로 3월 14일에 발표됩니다.

감사합니다.








by 사과박스 | 2009/03/03 12:51 | 황금사과 공모전 | 트랙백 | 덧글(3)
월간 뉴타입 1월호 황금사과 공모전 광고


크리스마스 관계로 하루 밀려 지난 12월 26일에 발간되었군요.

애니메이션 전문잡지 월간 뉴타입 1월호에 올라간 황금사과 공모전의 광고 이미지입니다.

지난 광고에서 먼 바다를 응시했던 거북이가 바다로 뛰어들어 한참을 나아가다가
 
새벽 무렵의 대양에서 우연히 만난 황금고래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달의 광고 보다는 보다 깔끔하게 나온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 중으로 사과박스에서 준비하는 또다른 이벤트인

'제1회 황금사과 단편 공모전'을 정식으로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사과박스 | 2008/12/28 03:02 | 황금사과 공모전 | 트랙백 | 덧글(4)
루트노벨 프로덕션 정식 로고 공개!


일정이 바쁘게 돌아가는 관계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 (주)룬엔터테인먼트에서 사과박스 프로젝트와 함께 진행하는 루트노벨 프로덕션의 정식 로고를 공개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보다 깔끔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 장르문학의 뿌리가 되고자 하는 프로덕션의 설립 취지와 저희의 의지가 담겨있는 로고입니다.

국내 최초의 장르문학 전문 프로덕션으로서 기존 시장과는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합니다.

곧 찾아올 2009년, 미디어 언론과 함께하는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정식 인사드리겠습니다.

장르문화포털 사과박스와 함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by 사과박스 | 2008/12/19 23:38 | 루트노벨 프로덕션 | 트랙백(1) | 덧글(26)
뉴타입 12월호에 올라간 황금사과 공모전 광고




지난 11월 25일에 발간된

애니메이션 전문잡지 월간 뉴타입 12월호에 올라간 황금사과 공모전의 광고 이미지입니다.

지난 포스팅에 올라갔지만 관련 글을 쓰기 위해 다시 등장시켰습니다.

먼 바다를 응시하는 거북이의 뒷모습은 광고를 보는 독자들께서

'뜬금없이 왠 거북이래? 이게 대체 뭐지?'라는 반응을 기대한 컨셉의 결과물이었습니다.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거북이는 저희를 의미하며, 어떻게 시장에 도전할까를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죠.

다음달에 실릴 광고는 이 거북이가 본격적으로 바닷속에 뛰어드는 컨셉 스토리가 준비되어있습니다.

12월 초순 정도면 이곳 이글루스에서도 포스팅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광고에선 뒷모습만 보이는 거북이의 정면모습을 남기며... 다음에 또 찾아뵙기를 ^^




















                ?! ?! ?!

by 사과박스 | 2008/11/29 20:00 | 황금사과 공모전 | 트랙백 | 덧글(10)
10년의 수면에서 깨어난 드래곤 라자가 본 것은...
『드래곤 라자』 출간 10돌 기사를 보며.




















 기사 본문과 관련 포스팅을 읽고 답답하여 사무실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마침 비가 온 뒤라 싸늘한 것이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들더군요.
 10년 전, 저희 사무실이 있는 지역은 위의 높은 건축물들이 전혀 없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학창시절을 보낸 곳이기 때문인지 매일 바람을 쐬러 올라오면서도 겁에 질리곤 합니다.
 
 너희는 여기서 무엇을 남길 수 있느냐.

 하늘을 뚫을 것처럼 치솟은 마천루들이 옥상에 올라온 저에게 항상 던지는 질문입니다. 

 
 악조건 속에서 새로운 시장 개척을 시작했기 때문에 이런 글을 볼 때마다 가슴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작가, 우후죽순 몰려든 출판사로 인한 장르의 위상 추락, 거품 붕괴로 인한 시장 위축, 작가들의 창작 역량 부족 문제는 10년의 학창 시절을 거친 뒤 이제 사회에 나온 저희가 맞부딪친 현실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도착한 현실은 얽힌 가닥을 하나씩 풀어 다시 시작하기 전에는 딱히 해결책이 없습니다.
 드래곤 라자에서부터 넥스비전의 에픽북스가 발간되기까지의 10년 동안 잃어온 것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당장 황금사과 공모전의 경우, 공모전을 어떻게 알려야할까를 고민하였지만 이글루스와 같은 곳이나 지난 25일에 발간된 뉴타입 등의 잡지에 광고를 올리는 것이 대부분으로, 홍보를 할 수 있는 채널부터가 지극히 한정되어있습니다.

 작가 역시 이미 수년간 서점을 장악한 일본과 서양의 장르문학에 견줄만한 국내 작품을 출간하기에는 시장과 작품의 벽이 지나치게 높아졌기 때문에, 사과박스는 시장의 회복을 위해 가장 본질적인 부분부터 접근하려고 합니다.

 시장의 잠재력이 바닥난 지금은 언젠가 갑자기 등장할 천재 작가를 기대하기 보다는 유망한 작가분들이 성장할 수 있고, 그런 작가들을 기다리는 독자들이 모이는 공간. 그리고 기존의 판타지나 무협으로 대표되는 장르가 아닌 라이트노벨과 SF, 추리 등의 신인작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내는 공모전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기 위해 저희가 많은 기업 및 대학과 출판사들의 후원으로 사과박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이자 앞으로 추진해나갈 목표입니다.

 1년에 2회씩 진행되는 황금사과 공모전은 출판공모전이 아닌 순수하게 장래성 있는 신인작가를 뽑기 위한 공모전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발굴된 유능한 신인작가는 자사의 루트노벨 프로덕션과 함께 100퍼센트 기획작품으로 시장에 도전하게 됩니다. 
 1회의 정식명칭은 '황금사과 라이트노벨 공모전'이지만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면 어떤 장르라도 상관없습니다. 그동안 쓰고 싶었지만 쓰지 못했던 글이 있다면 응모해주세요.

 첫 시작이고 더구나 어려운 시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당장 엄청난 것을 보여드릴 수는 없겠지만, 저희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꾸준한 변화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y 사과박스 | 2008/11/27 22:12 | 운영자 토크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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