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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르문화포털 사과박스입니다. 황금사과 공모전의 마감시한 연장에 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 2009년 2월 28일까지였던 공모전 마감시한을 5월 25일까지 연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월간 뉴타입 3월호에 게재된 아래 광고 이미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월 28일까지의 공모전 심사결과는 예정대로 3월 14일에 발표됩니다. 감사합니다. ![]() ![]() 크리스마스 관계로 하루 밀려 지난 12월 26일에 발간되었군요. 애니메이션 전문잡지 월간 뉴타입 1월호에 올라간 황금사과 공모전의 광고 이미지입니다. 지난 광고에서 먼 바다를 응시했던 거북이가 바다로 뛰어들어 한참을 나아가다가 새벽 무렵의 대양에서 우연히 만난 황금고래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달의 광고 보다는 보다 깔끔하게 나온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 중으로 사과박스에서 준비하는 또다른 이벤트인 '제1회 황금사과 단편 공모전'을 정식으로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토크에 이 게시물을 올리고 있는 시간은 크리스마스 이브가 지난 새벽 2시경. 그렇습니다. 전혀 쉬지 못했습니다. (크리스마스? 그건 먹는건가요?) 예상은 했지만 역시 쓸쓸한 새벽이 다가오고 있군요. 하지만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하비 덴트의 말을 믿으며 이 차가운 밤을 저와 함께 보내주고 있는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하루에 밥 한끼라는 저렴한 유지비로 함께 해주는 물생활 친구들이죠. 건조한 사무실에 가습기 역할을 해준다는 핑계로 키우게 된지 2년째지만 아직 물생활 굇수님들에 비하면 이제 막 걸음마 단계입니다. 이 어항과 나머지 어항을 해서 총 3개의 어항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철갑상어를 한번 키워보고 싶은데 너무 바빠서 도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숲 - 사막 - 바위산 이라는 컨셉으로 각각 꾸며놨는데 다음 기회에 보여드릴 기회가 있겠죠. PS 1. 아래 사진은 지난 주에 반입된 프레젠테이션용 HDTV입니다. 운영자 회의에서 간단히 사용하기 위해 자문위원회에서 긴급 공수되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크리스마스에도 쉬지 못하는 군요. (살려주...) ![]() ![]() PS 2. '황금사과 라이트노벨 공모전'에 이어 '황금사과 단편제'가 조만간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에도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있으니 참여하실 작가분들께서는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에도 장르는 불문입니다.
![]() 한국 장르문학의 뿌리가 되고자 하는 프로덕션의 설립 취지와 저희의 의지가 담겨있는 로고입니다. 국내 최초의 장르문학 전문 프로덕션으로서 기존 시장과는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합니다. 곧 찾아올 2009년, 미디어 언론과 함께하는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정식 인사드리겠습니다. 장르문화포털 사과박스와 함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지난 11월 25일에 발간된 애니메이션 전문잡지 월간 뉴타입 12월호에 올라간 황금사과 공모전의 광고 이미지입니다. 지난 포스팅에 올라갔지만 관련 글을 쓰기 위해 다시 등장시켰습니다. 먼 바다를 응시하는 거북이의 뒷모습은 광고를 보는 독자들께서 '뜬금없이 왠 거북이래? 이게 대체 뭐지?'라는 반응을 기대한 컨셉의 결과물이었습니다.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거북이는 저희를 의미하며, 어떻게 시장에 도전할까를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죠. 다음달에 실릴 광고는 이 거북이가 본격적으로 바닷속에 뛰어드는 컨셉 스토리가 준비되어있습니다. 12월 초순 정도면 이곳 이글루스에서도 포스팅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광고에선 뒷모습만 보이는 거북이의 정면모습을 남기며... 다음에 또 찾아뵙기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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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노벨이라..시드노..
by 카즈야군 at 04/24 아직도 소식이 없네.ㄱ= by 토이박스 at 04/23 ^^ 찾아주셔서 감사합.. by 사과박스 at 01/08 음... 요즘 국내에 라이.. by 카륜 at 01/03 BS문화연대님. 관심가.. by 사과박스 at 01/02 감사드립니다. ^^ by 사과박스 at 01/02 감사합니다. ^^ by 사과박스 at 01/02 사과박스가 우리나라 .. by BS문화연대 at 12/28 잘되실 바랍니다. by index at 12/28 음 황금사과 단편 공모전.. by wolfrain at 12/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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